2편
Prisma 스키마에서 클래스를 생성하는 라이브러리를 만들어 npm에 올리고, Prisma 공식 문서에 PR이 머지되기까지.
NestJS 서버를 Lambda에 올리며 겪은 tsconfig-paths, webpack 번들링, layer 최적화, 그리고 enterprise 오인식 삽질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