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편
『SQL 안티패턴』의 항목들을 추리고, 실제 프로젝트에 비춰 어디까지 지키고 있는지 함께 적었다.
폴 그레이엄 『해커와 화가』에서 남길 만한 대목을 추려 정리했다.
『리팩토링: 루비 에디션』 후기. 경험으로 체득해온 것들을 패턴의 이름으로 다시 보게 된 이야기.